2007년 08월 16일
토하겠어. 박유천.ㅠ





유천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토하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캐 달달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쩜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름만 되면 심하게 이뻐지는 아이때문에 요즘 정신을 놓고 살고 있는데 또 저렇게 질러주시나? 뮤작보니깐 애 살이 너무 내려서 .. 걱정도 되었지만 난 심하게 이기적인 빠순이라 너무 이쁘더라.ㅠ 딱 그 정도가 좋아. 더 빠지면 내가 위에서 옷 잡아 주러 가야 할것 같애. 그냥 딱- 그 정도가 좋아. 저 긴옷이 조금은 무거워 보이는 그 상태가 난 좋아. 유천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꿀에 찍어서 설탕으로 범벅해놓은것 같은 ㅠㅠㅠㅠㅠㅠㅠㅠ 이쁜 유천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파파라치를 이번껀 꼭 겟 해야 할것 같다. 그런데 보니깐 장수가 너무 많은것 같아서 하라주쿠에서 그냥 이쁜것만 골라오는게 더 나은것 같기도 하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넌 왜 이렇게 이뻐서 사람을 곤란하게 만드니?ㅠㅠㅠ
저 더운날 왜 긴팔을 입혀 놔가지고ㅠㅠㅠ 보는 사람도 덥고 입는 사람도 덥게 만들까? 민소매로 입혀 놔도 너무 이쁜것 같은데ㅠㅠ 아 달달한 색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웃는것도 어쩌 저럴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응? 유천아. 말을 해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른 한국에 와ㅠㅠㅠㅠㅠㅠㅠㅠ 헐벗고라도 쫌 보자? 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이라고 말 했지만, 그렇게 오는건 절대 아니다? 그 전날 나고야에서 이벤트가 있다는데 그거 하고 행사 당일날 첫 뱅기로 오셔서 노래 떨렁 한두곡 부르고 다시 중국으로 날아 가시겠다? 아주 내가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다. 아니 제 나라 제 빠순이도 못 챙기면서 일본으로 중국으로 다니면서 왜년 떼년만 챙기고 앉아 있는 꼴을 보니깐 내장이 뒤틀리고 손발이 뒤틀리는것 같다. 아니 니네가 언제부터 조선놈이 아니었어? 그냥 한국단독 행사에는 전혀 흥미도 없고 성의도 없고 전혀 관심 나부랭이도 없는거니? 피곤하고 힘든거야 알고 있다만 (그래서 애들이 너무 힘들어 하고 있다는것도 알고 있지만) 이 따위 성의 없는 공연 따위는 정말 싫다. 그냥 옛다. 하고 개 새끼 한테 던져주는 과자도 이것보다 성의 있겠다...............-_- 니네 한국인 가수거든? 한국에 본거지가 있는 사람들이거든? 아침에 떨렁 와서 노래 한곡 던져주면 그걸 가지고 삼일 밤낮으로 울궈먹는 한국 년들이 불쌍하지도 않아? 노래 한곡에 미친년 널뛰듯이 헐벗고 뛰쳐 나가서 손 흔들고 땡볕에 서 있을 년들은 그져 우습냐 이거다.
2. 윤호 영상회에 다녀 왔다.
첫번째로 어린윤호를 한껏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두번째는 어린 유천이를 한껏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자세한 이야기는 휴가(.. )를 다녀 온 이후에 더 하겠지만 조금은 충격적인 조금은 놀라운 영상회가 아니었나 한다.
어린 아이들을 보니 내 손발이 오그라 드는것 같더라. 모니터에서 혼자 이야기 하는것도 모자라서 스크린 하고 이야기 할뻔 했다. 어이구..그럤쪄욜??.............. 이라고...
3. 여름이라서 그런지 이유 없이 지친다. 하루에도 골백번 더 지치고 힘들다. 이 몸으로 "나 몸이 허 한것 같애." 라는 말도 할 수 없고............................힘들다.........................
# by | 2007/08/16 12:36 | 860604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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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일하다가 어지러워서 잠깐 눈 앞이 깜깜해졌었는데 진짜 이 몸으로 아프다고 하면 누가 믿나여? 싯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빨리 삼계탕 먹으러 가야지.... 몸보신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