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하겠니? 믹키유천? :: 하드정리





금요일날 당최 어쩜 그렇게 시간이 안 맞는지........... 입국, 드라이, 카메라, 본방, 출국........ 어느 하나 시간이 맞아야 보러 가지. 한 시간 정도면 시간이 되면 바로 날아 가면 되는데 어쩜 그렇게도 시간이 안나서 꼼짝도 못하고 유천이를 놓쳤(.. )냔 밀이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토하겠다. 꼭 보고 싶었는데 진짜 토하도록 보고싶었는데 말이지.......................

이건 옆 얼음집에서 사신 언니가 찍어주신 영상 T_T_T_T_T_T_T_T_T_T_T_T_T_T_T 슥희 영상....... 이라며 던져줬지만 아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 이건 슥희영상이 아니라 유천이 깜찍발랄 구토를 유발하는 영상이거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믹키유천 어쩌죠? 씹어먹고 싶어요 완전 애기같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ㅠ 어쩜 좋죠? 언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이럴까요? 믹키유천은?





뿌꾸님이 찍어주셨어요♡




믹키유천 진짜 미쳤나?;;;;;;;;;;;;;;;;;;;;;;;;;;;;;;;;;;;;;;;;;; 돌았나.;;;;;;;;;;;;;;;;;;; 아 미치겠네 어쩜 이래? 유천아 제 정신이니? 저렇게 총총총 아장아장 걷는거도 너무 귀엽고 창민이한테 꽁알꽁알 말하는 것도 너무 귀엽고 창민이가 줄때까지 기다리면서 왼손으로 허공을 허우적허우적거리는것도 귀엽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유천아. 정말 미쳤니? 어쩜 이러니? 왜 이러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하드를 정리하다가 얼마전에 받은 사진을 보고 멍- 하고 모니터만 보고 있었다. 사진을 건내 받았을 때도 멍- 하더니 다시 열어봐도 아무 생각도 안나고 그져 머리가 백지장 같아 졌다. 두개다 시상식인 것 같은데 (같은 시상식이 아닌;) 내가 직접 가질 않았으니 정확하게 어디 인줄 모르겠다. 아마 골든디스크랑 MKMF 같은데 둘다 너무 이쁘다. 공중파 시상식에서는 까까머리 유천이를 볼 수 잇었다면 저때는 애기같이 귀여운 매번 이야기 하는 유치원 반장 ST, 혹은 서울쥐 ST를 완벽하게 하고 있는 유천이다T_T


RANA님이 찍어주셨어요♡

둘다 울고 잇는 사진 같은데 저렇게 이쁘다. 하나는 입을 삐쭉거리면서 울고 있는 사진이고 하나는 금방 울었는지 눈 밑에 눈기가 촉촉히 남아있다. 상을 탈때마다 어쩜 그리도 우는지T_T 보고 있는데도, 한 두번 보는 모습이 아닌데도 이렇게 마음이 아프고 속이 쓰리다. 내 색희 울지 말아요♡  근데 울면 말갛고 이뻐서 순이 된 마음으로는 또 이쁘다. ......... 어쩔 수 없는 개 빠순이.

일 년도 더 지난 사진인데 보고 있자니 그때 겨울로 돌아 간 것만 같다. 매번 과거를 돌아보면 후회만 가득한 날들이 많다.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자! 항상 번지르르 말만 잘 하지 돌아보면 후회가 아닌 시간들은 없다. 그때 조금만 더 잘 했더라면.. 그때 조금만더 열심히 했더라면.. 하는 생각은 지울 수가 없다. 내년 오늘 . 오늘을 되 돌아 보면서 드는 생각은 후회가 아닌 조금은 긍정적인 조금은 밝은 내용으로 가득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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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님이 찍어주셨어요♡



 뮤뱅 리허설때 모습인데 전신으로 나온 것이 너무 반가워서(.. ) 대강 크롭하고 대강 보정해서 대강 올렸는데도 이쁘다. 사진을 보고 "믹키유천 장화 신었어. 빌어먹을 일본!" 이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지만 계속 보니깐 정이 든다;;;;. 입술을 앙- 하고 다물고 있는데 저것도 애기 같아서 참으로 귀엽단 말이지. 유천이 겉 옷을 처음엔 출국 캠으로 확인 했더랬다. 그때 보곤 퍼뜩 "애 왜 우비 입고 들어 왔어?" 라는 생각이 들었더랬다. 근데 다시 보니 그 재질은 아니었던 것! 그래도 ......... 예비역 잠비같애.. 어쨋든 믹키유천 장화신고 무대에서 앞으로 앞으로 전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머리는 삼단 같이 길러가꼬................... 댕기 맬려고 저러는건 아닌지 심히 걱정이 되지만 무대에 올라올때는 제대로 머리 하고 오니깐 괜찮아요. 그 것이 저에겐 큰 위안이 됩니다. 사랑합니다. 믹키유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며 ....... 어제 사진을 봤는데 마수리 아빠 같애........ 머리에 저 조잡하고 난잡한 브릿지는 뭐지?........ 어쩌지.. 머리를 해도 지저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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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슷힝 하고 나니깐 내가 찍은 사진이나 영상은 하나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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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ANA | 2008/03/02 13:13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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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에 at 2008/03/02 14:53
마수리 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마수리라고 생각했는데 HANA님은 마수리 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마수리도 아니고 마수리 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오빠만 이쁘고 모자랑 옷이랑 장화랑 다 별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만 이뻐요 오빠만. 우리 오빠가 전우주에서 젤루 킹왕짱(소리질러웩웩웩!!!) 어머 저 너무 흥분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at 2008/03/02 16: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ANA at 2008/03/02 20:11
마수리는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네이휑형님 검색해봐야겠군.
저 영상 보자마자 온몸이 간지러웠어. 뿌꾸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귀여워귀여워우엑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렇게 울고 눈가가 촉촉해진 눈으로 무대를 내려가면서 좋다고 헤실헤실 웃던 유천이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눈가에 눈물을 그렁그렁 달고 더없이 행복한 웃음을 짓던.. 내 어린 자식같던 유천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는 진짜... 어째야할지 모르겠음. 마음이 애릿하면서 뭉실뭉실해져..
유천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Marie at 2008/03/02 22:01
마수리 아빠는 누군가요???
-_- 난 모르겠는;;;;;;;;;;;;;;;;;



그리고 님아 저거 스키영상 맞거든요???????
내가 기필코 귀여워 죽겠는 노래를 찾아내고야 말겠어!
Commented by 뿌꾸 at 2008/03/02 22:45
마수리아빠는 나만 알고있는건가요?ㅋㅋㅋ
Commented by 뿌꾸 at 2008/03/03 00:11
그리고 슷히영상 맞거든요?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찹쌀떡 at 2008/03/04 13: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다 일어나자 마자 본 사진이란게 유처니 장화신은 사진이라니...................눈이 햄복하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유처나...재중이랑 똑같은 저런 부츠는 어디서 사는거니? 나 유천이는 부츠 안신을줄 알았어...난 넌 너만의 스타일을 지킬줄 알았다....................아놔...이건 꿈일꺼야...............꿈일꺼야..............꿈일꺼야..............................
Commented by 찹쌀떡 at 2008/03/04 13:23
나 상체까지는 보면서 옷 괜찮다고 생각했어...저런 잠바도 제법 매력적이니깐. 그래 넌 믹키융천이니깐..........근데 저 부츠 참을 수 없어....나 제법 쿨한 여잔데....부츠는 못 참겠다.
Commented by 희컴파니 at 2008/03/05 02:37
헉 박유천 이눔자식................................뭐니 뭐니 뭐야ㅠㅠ 뭔데 이렇게 귀엽고 난리냐고!!!!!!!!!!그 떡벌어진 어깨로 그런식의 종종대는 뒷걸음질은 정말 참을 수 없다규ㅠㅠㅠ!!!!!!!!!!!!!!!!! 오빠가 뭔데 이 새벽에 일도 못하고 날 울게해요ㅠㅠ!!!!!!!!!!!!!!!!................ㄲㄲㄲㄲ 아 귀여워................귀여워요...점말.........못참겠스니다..전 그냥 달려가서 덥쳐버리겠...............................ㅎㅃ#%)(@쀼ㅠㅠㅠㅠ....옵화옵화....그 모자와 잠바는..........참말 좋지만....좋게 보이지만.......오빠의 붓츠는........점말.........................휴.........................얼른 일본에서 돌아오세요...한쿸남자라면 비겁하게 부츠같은거 신는거 아닙니다....................근데 오빠는 귀여우니까 패쓰
Commented by 앙큼상큼 at 2008/03/09 01:53
금 같은 사진 감사합니다 ㅠ 하나님이 주시는 떡밥에 석달 굶주른 짐승 마냥 (소!) 침 흘리며 은밀한 폴더 담아 갑니다. 항상 사진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인화비는 자꾸 늘지만 그것마저 감사하는 거!! (...으흐흐) ♡ ♡ ♡ ♡ ♡ ♡ ♡ ♡ 그리고 저 부츠 애기의 사랑스러움을 분산시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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