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유천이가 한국에 왔었다. 물론 저녁에 태국으로 떠나버렸지만 그래도 한국에 온게 어디인가 싶어서 혼자 들떠있었다. 왠만하면 목요일까지 일을 끝내고 금요일날은 유천이랑 함께하고 싶었는데 당최 일이 내 마음대로 되질 않아서 아침부터 혼자 짜증이 많이 났떠랬다. 아침부터 짜증에 동동거리다가 정작 들어 오는 시간이 되서는 일에 치여서 들어온지도 까 먹고 있었는데 아시는 분이 우리 유천이를 찍어다 주셨다. 어쩜 유천이를 찍어 오셨을까? 아니 저 모습을 내 눈으로 못 봤다는게 너무 한스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찍어주신 님에게 이 한몸 다 바쳐 충성하고 또 충성 할께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말로 다 못할 정도로 너무 감사감사 또 감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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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질을 권장하는사회는.............좋군요ㅋㅋㅋ